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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교정과장의 치과칼럼] 취업준비, 맘껏 웃을 수 있는 세라믹교정으로 ‘걱정 뚝’

작성자
신촌다인치과병원
작성일
2014-03-18 10:31
조회
43

[이경민 교정과장의 치과칼럼] 취업준비, 맘껏 웃을 수 있는 세라믹교정으로 ‘걱정 뚝’



“스펙은 자신 있는데 잘 웃지를 못해서 ……”



올 2월 즈음 멀끔하게 차려 입은 한 여학생이 필자를 찾아와 고민이 가득한 얼굴로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올해 Y대 졸업반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혜인양(24세, 가명)은 치아교정에 관련해서 궁금한 게 어찌나 많은지 눈을 반짝이며 이것 저것 질문을 해댔다.



평소 외모에 큰 불만이 없이 살아왔다는 그녀는 막상 취업을 준비하면서 면접을 보기 전에 치아교정을 시작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요즘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나 면접관들은 아무리 스펙이 뛰어나도 신입사원답게 밝고 환한 미소를 가진 사람에게 점수를 더 높게 주게 된다는 이야기를 뉴스와 취업 관련 자료들에서 너무도 많이 접했기 때문이다.



스타일도 졸업반에 맞게 학생티를 벗고 깔끔한 세미 정장을 주로 입는 그녀는 외모상으로 거의 흠잡을 데가 없었다. 하지만 벌어진 앞니와 덧니로 인해 항상 말할 때 자신감을 잃고 밝게 웃는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시종일관 심각한 표정으로 일관하던 그녀는 웃는 일에 익숙지 않아서 항상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은 사람으로 인식되어 왔던 셈이다.



이런 걱정들로 고민하던 중, 치아교정으로 인상이 확 달라진 주변 친구를 통해 눈에 잘 띄지 않는 세라믹교정을 소개받아 필자를 찾아 왔다고 했다.


어릴 때부터 치아교정을 생각하면서도, 입을 벌리면 보이는 금속과 철사 때문에 매번 생각을 접던 그녀였기에 막상 치과에 와 보니 교정 장치의 종류가 수도 없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누구보다 관심있게 물어보고 교정 장치들을 살펴보았다.



확실히 요즘 교정 치료법은 눈에 띄게 하루하루 발전하고 있다. 치아의 안쪽으로 교정장치를 장착하는 설측 교정, 치아색과 유사한 세라믹 교정, 투명한 마우스피스처럼 생긴 틀을 이용하는 투명교정 등이 있으며,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그 치료법이나 교정 장치의 명칭은 더 세세히 나눠진다.


뿐만 아니라 치아 교정을 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치아성형, 하루 만에 이루어지는 1DAY 세렉 치아성형 등도 젊은 층들에게는 각광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세라믹교정은 기존 금속 교정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눈에 잘 띄지 않는 심미성으로 인해 단연 가장 인기있는 치아 교정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라믹 교정 장치는 눈에 잘 띄는 금속 교정장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장치로서 치아와 같은 하얀색 도자기로 만들어 눈에 잘 띄지 않는 심미적인 교정장치이다. 이와 더불어 예전에는 금속으로 된 와이어로 교정장치를 이어주는 형태였으나, 지금은 투명한 와이어를 이용하여 더욱 심미적으로 우수한 치료 방법이 많이 상용화 되었다. 이런 교정장치들의 보급과 더불어 티 나지 않게 교정의 효과를 볼 수 있어서 대학 신입생들이나 사회활동이 왕성한 직장인들 사이에서 주로 치료문의가 많다.



오랜 고민 끝에 세라믹 교정을 시작하게 된 김혜인양. 두 달 전 처음 병원을 내원했을 때만 하더라도 말수도 적고, 웃을 때마다 입을 가리는 게 습관이었는데, 지금은 말수도 늘어나고 해맑게 웃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게 되었다.



아직 교정 치료가 끝나려면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하루 하루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이 붙으면서 주변 사람들의 평가도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요즘처럼 경기 불황과 취업대란이 한숨을 내쉬게 하는 요즘, 취직을 신경 써야 하는 예비 졸업반이라면 치아교정의 밝은 인상 만들기 효과를 통해 좋은 면접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전문의의 실력이 뛰어나고 장비가 좋다고 해도, 장기간에 걸친 교정치료를 견뎌내는 것은 환자 본인이기 때문에 인내와 노력을 가지고 교정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 도움말 신촌다인치과 이경민 교정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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