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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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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임흥빈 원장의 치아건강 이야기) 평소 치아관리에 소홀하면 임플란트 수술까지도…

작성자
신촌다인치과병원
작성일
2014-03-18 10:33
조회
45
(임흥빈 원장의 치아건강 이야기) 평소 치아관리에 소홀하면 임플란트 수술까지도…



삶의 질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치아건강은 오복 중 하나라고 말 할 만큼 중요하다. 더욱이 치아의 경우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힘들고, 오랫동안 방치하게 되면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이 들기도 한다. 때문에 하루 3번 양치질은 기본이며, 치아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의심이 간다면 바로 병원을 찾을 것을 권한다.


신촌역 주변에 사는 직장인 홍드로(27세, 가명)씨는 평소 가끔씩 어금니에 찌릿찌릿한 통증이 오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치과 진료는 늘 나중 일이 되어 방치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짐을 느꼈고, 결국 치과를 찾을 수밖에 없었다. CT 촬영을 통해 정밀검사한 결과 그의 치아는 우식의 범위를 넘어선 것은 물론 신경까지 파괴되어 발치가 불가피한 상태가 된 상태였다.


지금의 상태에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임플란트’ 수술을 이용한 치료방법 뿐이었다. 틀니나 브릿지와 같은 보철술이 있지만 식욕이 왕성한 젊은 나이이기 때문에 저작력과 심미적인 부분을 모두 고려해야 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임플란트의 경우 일반치아와 비슷한 정도의 저작력은 물론 심미적인 부분도 크게 다르지 않아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술이다.

다만 틀니나 브릿지에 비해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단점이 있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 기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있다.

또한 수술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 때문에 수술을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여 상태가 악화 되는 경우도 있었으나, 수면치료를 통한 편안한 시술방법이 있어서 안심이다.


임플란트, 심미보철 치료전문인 신촌다인치과의 임흥빈 원장은, “홍씨의 경우 평소 양치를 게을리 한 이유도 있겠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자기 전에 딱딱한 음식을 먹는 습관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어릴 적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딱딱한 견과류나 오징어와 함께 맥주를 마시는 습관이 붙어 있는 홍씨의 경우 치료도 중요하지만, 그런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것은 힘들다”며 발병 후 치료에만 그치지 않고 관리 및 예방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치아에 통증이 느껴졌을 때 바로 치과를 찾았다면 비교적 편안하게 치료를 할 수 있었겠지만 불편한 치아를 오랜기간 방치하게 되면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아야만 하는 이런 경우는 비단 홍씨 뿐이 아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혹은 치과 가기를 두려워해서 차일피일 미루던 사람들이 뒤늦게 치과를 찾을 경우 대부분이 “조금만 빨리 왔으면 이런 비용과 시간이 들지 않았을텐데…”라며 후회를 한다.


임원장은 “통증이 느껴진다면 빨리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아보는게 좋다.”고 조언했다. 무조건 참으면 없어지는 질병이 없듯이 오랜시간 방치하게 되면 그만큼 상태도 악화되어 큰 비용이 발생하게 되므로, 짧게는 3개월,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은 의식적으로라도 치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한다.


그렇다면 치아에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치과를 찾는 것이 좋을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다음 항목에서 2~3개 이상에 해당된다면 치아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한시라도 빨리 병원을 찾아 전문의에게 검진을 받고 치아건강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다.

이럴 때는 바로 치과를, 치아건강 자가진단

□ 치아에 찌릿찌릿한 통증이 느껴진다.
□ 칫솔질을 할 때에 치아에서 피가 보이는 경우가 있다.
□ 치아가 흔들리는 느낌이 많이 든다.
□ 딱딱한 음식을 씹는 것이 어렵다.
□ 잇몸의 색깔이 검붉은 색으로 치아와 잇몸 사이의 경계도 검은 편이다.
□ 구취가 심해졌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치아가 시린 느낌이 심하다.
□ 치과 검진을 받은 지 1년 이상이 지났다.

☞ 도움말 : 신촌역 신촌다인치과 임흥빈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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