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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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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잃어버린 젊음 되찾아주는 '임플란트'

작성자
신촌다인치과병원
작성일
2014-12-08 10:37
조회
37
나이가 들면 하나둘 주름이 지는 등 노화는 피할 수 없는 현상이다. 하지만 아직 젊은 나이인데도 실제보다 더 들어보이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예컨대 사고나 질환 등으로 치아가 빠지면 미관상 보기 좋지 않고, 자신의 원래 나이보다 훨씬 늙어 보이게 만든다.

이를 방치하면 치아배열이 불규칙해져 주변 치아의 틈새가 벌어지고, 나중엔 충치·잇몸질환 등의 원인이 된다. 간혹 턱관절 위치에 변화가 생겨 얼굴의 좌우가 비대칭해질 수도 있다.

임흥빈 신촌 다인치과 대표원장은 "40대 이후 중년 남성은 빠진 치아의 잇몸 주변에 치주염이 발생해 치조골이 상실되는 경우가 적잖다"며 "노인들은 입술이 안으로 말려들어가 얼굴의 주름과 입 주위가 함몰돼 더 늙어 보이게 된다"고 말했다.

이처럼 치아가 상실돼 고통받는 사람들은 '임플란트' 시술을 고려하게 된다. 치아를 상실한 사람들은 빠른 시일 안에 인공치아로 대체하길 원한다.

대표적인 인공치아는 '임플란트'로, 치근 형태의 나사를 잇몸에 이식한 뒤 인체에 무해한 티타늄 재질로 제작된 인공치아를 올린다. 자연치아와 유사할 정도의 저작력으로 선호되는 치료법이다.

임플란트 시술은 환자의 유형에 따라 다양하게 나뉜다.

임흥빈 대표원장은 "충치, 잇몸질환, 사고 등으로 치아 대부분을 잃은 경우 16~20개 임플란트를 심는 '전악 임플란트'를 시행한다"며 "첫 인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앞니가 빠졌다면 '심미 임플란트'가 적합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치료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발치 후 바로 심는 '즉시 임플란트'를, 치과치료에 두려움과 공포가 크다면 '수면 임플란트'를 고려해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잇몸뼈가 부족해 시술이 어렵다면 '뼈이식 임플란트'가 치료옵션이 된다.

신촌 다인치과는 환자의 입장을 고려한 임플란트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선진화된 의료기구와 시술법을 도입해 환자의 치아상태, 시간적, 경제적 여유 등에 맞는 임플란트를 진행한다. 진료보증제를 실시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다.

임 대표원장은 "환자의 구강과 잇몸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전문의가 있는 병원을 찾는 게 좋다"며 "임플란트는 자연 치아와 달리 신경이 없어 이상이 발생하더라도 환자가 느끼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게 필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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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진 director@heraldplus.co.kr
기사바로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6&aid=0000593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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