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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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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다인치과병원>함포고복의 즐거움, 뼈 이식 임플란트로 누린다

작성자
신촌다인치과병원
작성일
2015-04-12 11:06
조회
58

함포고복(含哺鼓腹). 입에 먹을 걸 가득 물고 배를 두드린다는 뜻의 사자성어로 인생에서 먹는 즐거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말이다. 하지만 사고나 질환으로 치아가 상실됐다면 음식을 제대로 섭취할 수 없어 삶의 질이 떨어질 뿐 아니라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때문에 치아가 상실됐다면 즉시 치료가 필요하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비싸다는 이유로, 또는 바쁘다는 이유로 치과 치료를 차일피일 미루는 사람들이 많은 실정이다.



빠진 치아를 방치하면 음식을 먹기 힘들 뿐 아니라 얼굴형이 변형되기도 한다. 치아가 빠지면 그 쪽으로는 씹기 어렵기 때문에 빠진 치아의 반대쪽으로만 씹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한쪽으로만 씹으면 씹는 방향의 턱 근육만 발달하고 반대편에 있는 턱 근육은 씹는 활동이 줄어 상대적으로 수축된다. 자주 씹는 쪽의 턱 근육은 커지는 반면, 반대쪽의 턱 근육의 크기는 변화가 없어 얼굴형이 비대칭으로 변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랜 방치한 뒤 임플란트 시술을 하면 잇몸 뼈가 많이 녹아 내려 뼈 이식을 한 후에나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할 수도 있다. 뼈이식 임플란트는 잇몸뼈에 인공뼈를 이식해 임플란트를 이식하는 것으로 일반 임플란트보다 시술이 까다롭고 비용이 비싸며 시술 기간도 오래 걸린다. 난이도가 높은 시술이기 때문에 병원 선택을 하기에 많은 고민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신촌다인치과병원이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다.



신촌 그랜드마트에 위치한 신촌다인치과병원 임흥빈 병원장은 “어떤 뼈 이식재를 사용할지는 환자의 상태와 선택에 달려있기 때문에 임플란트 시술 전 전문의와 정확한 상담이 필수다”고 강조했다.



잇몸뼈가 부족한 환자는 임플란트를 심기에 앞서 뼈를 이식해 잇몸뼈를 두껍게 만들어야 하는데 가능한 자기 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임플란트를 심을 부위 근처의 턱뼈를 활용하는데 이 부위는 이미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국소 마취를 한 상태여서 다른 부위에서 뼈를 채취할 경우, 또다시 해야만 하는 마취 과정을 피할 수 있다.



자기 뼈를 쓰지 못할 경우 인공뼈를 쓰기도 한다. 인공뼈에는 동종골(기증받은 사람의 뼈를 가공한 것), 이종골(주로 소뼈를 가공한 것), 합성골(순수 무기질로 합성한 것) 등 여러 종류가 있다. 수술 부위와 손상 정도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하거나 혼합해 사용한다.



뼈 이식 수술은 1~2시간 정도면 가능하다. 이미 부분 마취가 돼 있기 때문에 수술 시 통증도 거의 없다. 뼈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회복엔 3~6개월 정도 걸린다.



신촌다인치과병원 임흥빈 병원장은 “평소 관리를 잘하고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검진을 받아야 한다. 만약 뼈이식을 해야 할 경우에는 시술 경험이 많은 치과를 찾는 것이 중요하며 시술 후에도 정기적으로 치과를 내원해 자신의 구강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도움말 신촌다인치과병원 임흥빈 병원장/치과의사


이전명 기자 blue@fntoday.co.kr



기사바로가기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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