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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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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골유착을 위한 6가지 필수 조건

임플란트
작성자
신촌다인치과병원
작성일
2014-07-02 16:20
조회
816
Osseointegrated Titanium Implants
Requirements for Ensuring a Long-Lasting, Direct Bone to Implant Anchorage in Man
T. Albrektsson, P.-I Branemark, H-A Hansson & Lindstrom 1981년


Summary
이 보고서는 골유착 방법을 리뷰한다. 1965년 Gothenburg Clinic에서 3000개의 임플란트를 심었다. 주로 상악과 하악부위이다. 그러나 경골 측두골 iliac 골에서 심겨졌다. 골유착 임플란트는 앞으로 관절을 재건하는데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무치악 환자를 치료하는 방법과 마찬가지로 골유착의 임상적 유리함은 관절을 대체하는 영역에서도 발전을 할 것이다.
티타늄 스크류는 시멘트 없이 정확한 osseointegration을 노리는 기술로 심겨졌다.
골과 임플란트 표면 사이는 X-rays, SEM, TEM, 조직학으로 조사되었다.
SEM연구로 티타늄과 골 사이의 매우 근접한 공간을 볼 수 있다. 티타늄에 대한 콜라겐 필라멘트 유착의 패턴은 Sharpey’s 섬유와 유사하게 나타난다.
TEM에 의해 유추되기로 직접적인 골과 임플란트의 접촉면은 전자 현미경적인 수준에서 드러난다.
골과 티타늄 사이에 직접적인 화학적 접착의 가능성을 추측한다.
골유착은 living bone과 임플란트 사이의 직접 접촉을 의미한다. 티타늄 임플란트에는 TiO, TiO2, Ti2o3, Ti3O4 같은 결합의 산화층이 형성된다. 100A두께의 안정적인 산소코팅은 뼈와 금속의 직접적인 접촉을 막는다. 이것은 곧 티타늄은 금속이 아닌 세라믹으로 간주된다는 의미이다.
전자현미경 스캔을 통해 임플란트와 골 사이에 콜라겐적인 필라멘트로 붙어있다는 것이 보인다. 산소층이 표면에 활성화된 임플란트는 명백하게 부패의 가능성을 줄인다. 이 결론은 임플란트 주변 세포들이 독소반응이 없었다는 연구가 뒷바침해준다.
성공적이고 유지할만한 living bone과 implant 사이의 직접접촉을 위해서는 섬세한 수술기술로 threaded, 합금되지 않은 defined finish and geometry의 티타늄 스크류가 심어져야 하고, 로딩없이 최소 3~4개월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골유착을 위한 6가지 필수조건
1 임플란트 재료의 생체 적합성
임플란트는 조직내성 물질이어야 하고 임플란트 부위의 부하를 견뎌야 하고 부패하지 않아야 한다.-티타늄- 현재까지는 티타늄이 유일하게 골과 임플란트의 직접적인 연결이 발생하는 금속이다.

2 임플란트 디자인
정확하게 골과 핏이 맞는 것이 중요하다. Cylindrical, Threaded.
Conical과 비교하여 Cylinderical geometrical임플란트 형태가 높은 부하를 최소화시킨다.

3 임플란트 표면
Cellular 접촉은 임플란트 표면에 달려있다. 그러나 이것의 중요한 척도는 현재 평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이론적으로는 많은 방법의 표면처리가 골과의 결합력을 높인다.

4 수술 부위 뼈의 상태
건강한 뼈조직은 골유착에 필수적이다. 무치악 환자에게서는 과다한 골흡수를 쉽게 관찰 할 수 있다. 그곳에는 뼈이식이 필수적이다. (Branemark et al. 1969)

5 외과적 술식
적절한 드릴 사용과 적절한 드릴 스피드, 지속적인 온도를 낮춤으로 서지컬 트라우마를 최소화 시켜야한다.

6 하중조건
골유착은 완벽하게 안정적인 상태를 야기한다. 서지컬 트라우마는 임플란트 변연으로 괴사조직을 일으키기 때문에 식립시 주의사항을 지켜주어야 한다. 사실 골유착은 임플란트에 적절한 회복기간만 주어진다면 안정적으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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