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논문

내원하시는 모든 고객님들을 내 가족처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노출된 치수조직의 치유를 결정짓는 주된 인자

일반진료
작성자
신촌다인치과병원
작성일
2014-07-02 16:20
조회
1033
The effects of surgical exposures of dental pulps in germ-free and conventional laboratory rats
S. Kakehashi, H.R. Stanley, and R.J. Fitzgerald
National Institute of Dental Research 1965

노출된 치수의 생활력을 유지하는 문제에 대한 논문이다. 기존의 여러 가지 술식들이 치수 노출의 성공적인 치료를 위한 노력의 주 관심사가 치수 조직의 저항성에 집중되어 왔다. 그리고 치수의 경조직 폐쇄의 실패 이유로 환자의 나이, 외과적 외상의 정도, 과도한 압력, 부적절한 약제의 선택, 세균감염, 낮은 저항성 등으로 제시 되었다. 이 논문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치수의 상아질 폐쇄(dentinal bridge) 의 실패의 가장 유의성 있는 원인은 세균이다.
36마리의 쥐의 상악 구치에 구멍을 뚫어 치수를 노출시킨 후 그 중 21마리는 무균공간에서 나머지 15마리는 실제 환경에서 노출시켰다. 노출된 치수 공간을 막기 위한 어떠한 시도도 하지 않았고 섭식은 유지하였다. 대조군에서 술후 14일 후 완전 치수 괴사를 보였다. 41일 후 치주조직까지 급성 염증이 진행된 것이 관찰 된다. 반면 실험군(무균상태)에서는 술후 14일 후 치수의 상피화 과정을 관찰할 수 있고 술수 32일에 dentinal bridge 가 형성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세균에 노출된 치수 조직의 경우 노출 8일 이후 치수 조직의 완전한 괴사를 보였으나 무균 환경에서의 노출된 치수의 경우 치수의 변성은 보이지 않았고 정상적인 dentinal bridge가 형성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 연구에서 기계적으로 외부로 노출된 치수조직의 치유를 결정짓는 주된 인자는 세균의 존재 유무임을 알 수 있다.
Back To Top